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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지나는 여름_0716.2009

dhandhan 2012. 2. 27. 22:08

 

간지나는 여름_0716.2009

 

간지나는 여름이라는 말은 내 곁에서 같이 작업해 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말인듯 싶다.

어찌 작업 중에 말쑥한 차림일 수 있을까.

그 해 여름 너무나 바뻤지만 왠일인지 구질하진 않아서 좋았었던 기억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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